10.02.10 수요일
Posted at 2010/02/10 18:38// Posted in 나날들/스물둘오 이게 얼마만의 짤이냐! 타블렛 왔다!!
ㅎㅎ 근데 어려웡......
다렁이 갠비에 인증짤 투척하기로 했는데 gg요! 예나 지금이나 비툴은 손도 못대겠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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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거 짱많은데 이렇게 키보드 두들기고 있음.
미샤데이랑 이니데이(오늘은 인증번호 필요없단다 얏호)를 맞아 지를 거 지르고 ㅡㅡ 스바보다에서도 피알까 똑 떨어지기 전에 주문해야 되고 언니 심부름으로 세탁소도 가야되고 도서관도 가야되고 데탑에 포토샵도 깔아야되고 스캔도 해야되도 무엇보다 명절맞이 방청소를 해야 하는데......
아 귀찮아.
ㅡㅡ
요며칠 날이 따숩길래 자전거 좀 고쳐서 타려고 했는데 이래가지고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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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일러를 틀어도 집이 너무 춥다. 올겨울 들어서 수족냉증 생겼음.
겨울은 가고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아직 춥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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졸업 축하해 이쁜이들...☆
나 졸업할때는 진짜 쥐뿔 감동도 없고 흥미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반 졸았던 것 같은데 애들은 어땠으려나...
2010.2.9 화요일 오후+저녁
Posted at 2010/02/09 22:35// Posted in 나날들/스물둘'잘 알지도 못하면서'.
아.
구질구질 우우리...
협상의 스킬을 배워봐야 (양쪽 모두)경청의 스킬이 없기 때문에 말짱 도루묵. ㅋㅋ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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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기 전에도 잘 살았음/하지만 좋은 걸 알고 난 뒤에 그걸 뺏기면?
(나는)못 견딘다 ㅇㅇ 아니, 견딜 수는 있지만 힘들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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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한 건 왜 당연한가?
저 맹신의 근본이 나는 아직도 의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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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지 말아야 할 것.
행동은 못 하더라도 적어도 생각은 깨어 있을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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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렁이가 추천한 홈플러스 앞 떡볶이집 가서 튀김이랑 떡볶이를 배터지게 먹고 왔음!
떡볶이가 은가이 매워서 ㅋㅋㅋㅋㅋ 물을 엄청 마셔서 물배도 찼는데 거기다 튀김도 너무 많이 골라서 ㅡㅡ 결국 남기고 왔음. 으 아까비. 근데 그 배를 하고 카페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ㅋㅋㅋㅋ
맛 중에 라임맛도 있길래 신기한 마음에 그걸 먹어볼까 했는데 '시어요'라고 하며 건네주신 시식용 한 입 먹고는... 욱 ㅡㅡ 진짜 입에 들어가자 마자 뱉을뻔했다. 이건 본 적이 없는 그런 이상한 맛이야... ㅋㅋㅋㅋㅋ
결국 라임은 포기하고 시리얼치즈+요거트+비스코티 어쩌고+티라미스로 했는데 이것도 먹다가 진짜 목구멍까지 찼음 ㅋㅋㅋㅋ 먹으면서 일랜이랑 마비 얘기도 엄청 했는데, 마비 처음 베타 떴을 때도 한 생각이지만 같은 넥슨 게임이라 그런지 비슷한 거 참 많더라 ㅇㅇ 다만 일랜은 이미 몇년전에 망했ㅋ엉ㅋ ;ㅇ; 10년을 넘게 한 게임이지만 진짜 처음 할 때랑은 분위기도 사람들도 시스템도 너무 달라졌다. 그치만 커뮤니티가 강화된 마비로 건너가자니 내가 아무래도 3D 울렁증이 있는 것 같고... -,.- 결론은? 다렁아 니가 일랜하지 않을래? ㅋㅋㅋㅋㅋㅋㅋㅋ
+ 어찌됐든 그림쟁이 성질이 아직은 남아 있기는 남아있구나 싶었다. 그 즐거운 자리에 마음대로 낙서할 수 있는 연습장이 없으니까 어찌나 허전하던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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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북의 얄팍하고 가볍게 눌러도 잘 눌리는 키보드에 완전히 적응이 됐더니 표준형 키보드가 오히려 어색하다. 으. 힘들어. 숫자 키패드 있는건 좋지만 나머지는... 키 배열이 다른것도 그렇고 손가락 끝에 힘을 줘서 눌러야 되는것도 그렇고 ㅋㅋㅋㅋ 근데 넷북 고나리당해서 당분간은 데탑만 쓰게 생겼으니 적응해야지...
으. 넷북 생각하니까 또 우울(과 그에 상당하는 분노)... ㅡㅡ
아.
구질구질 우우리...
협상의 스킬을 배워봐야 (양쪽 모두)경청의 스킬이 없기 때문에 말짱 도루묵. ㅋㅋ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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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기 전에도 잘 살았음/하지만 좋은 걸 알고 난 뒤에 그걸 뺏기면?
(나는)못 견딘다 ㅇㅇ 아니, 견딜 수는 있지만 힘들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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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연한 건 왜 당연한가?
저 맹신의 근본이 나는 아직도 의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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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열하게 '행동'하지는 않더라도 치열하게 '생각'이라도 하면서 살았으면. 그냥저냥 어른이 되서 팍팍한 삶에 치이면서 되는대로, 살아지는대로 사는 미래의 나를 상상해보면 진짜 그것만큼 끔찍한 것도 없는기라. 왜 사는지, 무엇을 하면서 살건지, 좋아하는 건 뭐고 뭘 하고 싶은지, '어떻게' 살건지. 그런 걸 늘 생각하면서 사는 인간이 됐으면 좋겠음. 진짜로.
- 2009.9.17
잊지 말아야 할 것.
행동은 못 하더라도 적어도 생각은 깨어 있을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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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렁이가 추천한 홈플러스 앞 떡볶이집 가서 튀김이랑 떡볶이를 배터지게 먹고 왔음!
떡볶이가 은가이 매워서 ㅋㅋㅋㅋㅋ 물을 엄청 마셔서 물배도 찼는데 거기다 튀김도 너무 많이 골라서 ㅡㅡ 결국 남기고 왔음. 으 아까비. 근데 그 배를 하고 카페 가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ㅋㅋㅋㅋ
맛 중에 라임맛도 있길래 신기한 마음에 그걸 먹어볼까 했는데 '시어요'라고 하며 건네주신 시식용 한 입 먹고는... 욱 ㅡㅡ 진짜 입에 들어가자 마자 뱉을뻔했다. 이건 본 적이 없는 그런 이상한 맛이야... ㅋㅋㅋㅋㅋ
결국 라임은 포기하고 시리얼치즈+요거트+비스코티 어쩌고+티라미스로 했는데 이것도 먹다가 진짜 목구멍까지 찼음 ㅋㅋㅋㅋ 먹으면서 일랜이랑 마비 얘기도 엄청 했는데, 마비 처음 베타 떴을 때도 한 생각이지만 같은 넥슨 게임이라 그런지 비슷한 거 참 많더라 ㅇㅇ 다만 일랜은 이미 몇년전에 망했ㅋ엉ㅋ ;ㅇ; 10년을 넘게 한 게임이지만 진짜 처음 할 때랑은 분위기도 사람들도 시스템도 너무 달라졌다. 그치만 커뮤니티가 강화된 마비로 건너가자니 내가 아무래도 3D 울렁증이 있는 것 같고... -,.- 결론은? 다렁아 니가 일랜하지 않을래? ㅋㅋㅋㅋㅋㅋㅋㅋ
+ 어찌됐든 그림쟁이 성질이 아직은 남아 있기는 남아있구나 싶었다. 그 즐거운 자리에 마음대로 낙서할 수 있는 연습장이 없으니까 어찌나 허전하던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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넷북의 얄팍하고 가볍게 눌러도 잘 눌리는 키보드에 완전히 적응이 됐더니 표준형 키보드가 오히려 어색하다. 으. 힘들어. 숫자 키패드 있는건 좋지만 나머지는... 키 배열이 다른것도 그렇고 손가락 끝에 힘을 줘서 눌러야 되는것도 그렇고 ㅋㅋㅋㅋ 근데 넷북 고나리당해서 당분간은 데탑만 쓰게 생겼으니 적응해야지...
으. 넷북 생각하니까 또 우울(과 그에 상당하는 분노)... ㅡㅡ
아 맞어 오늘 이니데인데 시내 못나감;ㅇ;
비비 사재기 하려고 했는데..
미네랄 비비 레알 나한테 잘 맞는 듯
화사한 베이지? 그거 샘플 썼다가
달걀귀신마냥 얼굴만 하얗게 떴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차분한 베이지 쓰면 처음에는 톤조절 안 되는 듯 하다가
점점 얼굴색이랑 맞아감
신기해!!!!!!!!!!!!!!!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