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2.1.15 일요일
나날들/스물셋 2012/01/15 23:06
격조했습니다!
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근(이라기도 말하기 뭣하지만...)의 일기가 죄다 저 문장을 포함하고 있는것같군......
아무튼 안 죽었음! 살아있음! here i'm alive... 이건 노래 가사고. 아무튼. 작년에 왔던 뢈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!
-
밀린 일기는 차근차근 쓸 예정(아마)
스물세살 정리도 차근차근 할 예정. 이건 확실히! 생각만 해도 토나오지만 그래도 확실히!
-
클릭하면 쑥쑥 커집니다잉
예전에 가게 앞에서 식빵을 굽던 길냥이는 죽었는지 살았는지... ;_;
아무튼 얜 오늘 처음 본 애인데 밥을 주니까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더라. 덩치가 쪼그만게 아무래도 애기같은데 올 겨울이라도 무탈하게 났으면 좋겠다.
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근(이라기도 말하기 뭣하지만...)의 일기가 죄다 저 문장을 포함하고 있는것같군......
아무튼 안 죽었음! 살아있음! here i'm alive... 이건 노래 가사고. 아무튼. 작년에 왔던 뢈이 죽지도 않고 또 왔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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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린 일기는 차근차근 쓸 예정(아마)
스물세살 정리도 차근차근 할 예정. 이건 확실히! 생각만 해도 토나오지만 그래도 확실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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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릭하면 쑥쑥 커집니다잉
예전에 가게 앞에서 식빵을 굽던 길냥이는 죽었는지 살았는지... ;_;
아무튼 얜 오늘 처음 본 애인데 밥을 주니까 배고팠는지 허겁지겁 먹더라. 덩치가 쪼그만게 아무래도 애기같은데 올 겨울이라도 무탈하게 났으면 좋겠다.
2011.12.29 목요일
나날들/스물셋 2011/12/30 22:43
넥스 잃어버렸다가 찾았다 ㅎㅎ 겉옷에 휴대폰을 넣은 채로 버스 타려고 전력질주했더니 이런 참사가... 또르르...
지하철 타고 가다가 주머니를 주섬주섬→없네? →가방을 주섬주섬 → 없네??? → ??????? → 으잉??????????
결국 중간에 내려서 전화를 했는데 세통정도 하도록 아무도 안 받았다. 그러다 황가 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버스 정류장 옆의 가게에 맞겨놨다고 하셨다. 싱나서 서울 나가다 말고 도로 버스 타고 돌아와서 폰을 찾았다! 엄마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봐요!!
아무래도 아스팔트 바닥에서 대차게 구른 것 같은데 보호필름+케이스 덕분에 범퍼만 살짝 까지는 정도로 끝났다. 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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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 부ㅎㅏGOM 다이어리 보러 서울 나간건데 막상 가서는 밥먹고 카페 가서 폭풍셀카찍다가 ㄷㅏㅇㅣ소 가서 폭풍쇼핑하고 정작 다이어리는 한번 만져보고 끝났닼ㅋㅋㅋㅋㅋ 으?으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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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ㅅㅣ후도 봤다. 뭐 드라마 촬영하는 거 같던데 뭔진 모르겠고... 아무튼 잘생겨써ㅓㅓ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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겁나 기분좋게 집에 들어와서 엠빙신 시상식 보는데 진짜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도 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
긴 말 필요없고 그냥 내년에 투표 꼭! 꼬옥!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^.^ 개객끼들 두고보자...
지하철 타고 가다가 주머니를 주섬주섬→없네? →가방을 주섬주섬 → 없네??? → ??????? → 으잉??????????
결국 중간에 내려서 전화를 했는데 세통정도 하도록 아무도 안 받았다. 그러다 황가 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버스 정류장 옆의 가게에 맞겨놨다고 하셨다. 싱나서 서울 나가다 말고 도로 버스 타고 돌아와서 폰을 찾았다! 엄마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봐요!!
아무래도 아스팔트 바닥에서 대차게 구른 것 같은데 보호필름+케이스 덕분에 범퍼만 살짝 까지는 정도로 끝났다. 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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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명 부ㅎㅏGOM 다이어리 보러 서울 나간건데 막상 가서는 밥먹고 카페 가서 폭풍셀카찍다가 ㄷㅏㅇㅣ소 가서 폭풍쇼핑하고 정작 다이어리는 한번 만져보고 끝났닼ㅋㅋㅋㅋㅋ 으?으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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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ㅅㅣ후도 봤다. 뭐 드라마 촬영하는 거 같던데 뭔진 모르겠고... 아무튼 잘생겨써ㅓㅓㅓ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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겁나 기분좋게 집에 들어와서 엠빙신 시상식 보는데 진짜 기가 차서 ㅋㅋㅋㅋㅋㅋㅋ 아 지금 생각해도 빡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
긴 말 필요없고 그냥 내년에 투표 꼭! 꼬옥!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^.^ 개객끼들 두고보자...
눈조심 3_3


